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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법외노조 해제, ‘이제는 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등록 2020-09-09 16:48

전교조 법외노조 해고자 원직복귀 촉구
법외노조 기간 중 이들에 가해진 국가폭력에 대한 사과 요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해직교사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에 따른 해고자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해직교사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에 따른 해고자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법외노조 해직교사들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에 따른 해고자 입장을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법외노조 해고자 원직복귀와 직위해제자에 대한 조속한 원상회복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해직교사인 김진씨는 ‘청와대, 광화문광장,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삭발과 단식, 3000배 등 법외노조 이후 거리의 교사로 살아온 해고자들에게 가한 국가 폭력에 대한 사과와 책임자 처벌’도 촉구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해직교사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에 따른 해고자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해직교사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에 따른 해고자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전국교직원노조(전교조) 법외노조 해고자인 김진씨(맨 오른쪽)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에서 열린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에 따른 해고자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다 울컥해 말을 잠시 멈추고 있다. 백소아 기자
전국교직원노조(전교조) 법외노조 해고자인 김진씨(맨 오른쪽)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에서 열린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에 따른 해고자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다 울컥해 말을 잠시 멈추고 있다. 백소아 기자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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