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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곤돌라 타고 비무장지대로 떠나요∼

등록 2020-09-15 15:55수정 2020-09-15 20:40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정식 운행 시작
임진각에서 강 가로질러 북쪽 비무장지대까지 운행
그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코로나19로 운행 미뤄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되면서 15일 오전 정식 운행을 시작한 경기 파주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를 타고 방문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파주/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되면서 15일 오전 정식 운행을 시작한 경기 파주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를 타고 방문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파주/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면서 그동안 임시운행 중이었던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정식 운행이 시작됐다.

임진각 평화 곤돌라는 임진각과 비무장지대(DMZ)를 연결하는 최초의 곤돌라다. 평화 곤돌라는 임진각의 하부정류장인 남쪽 탑승장과 임진강을 가로질러 민간인 출입통제선 안에 있는 미군반환공여지인 캠프 그리브스 일대에 있는 북쪽 탑승장을 오가며 운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되면서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가 정식 운영을 하고 있다. 파주/김혜윤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되면서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가 정식 운영을 하고 있다. 파주/김혜윤 기자

비무장지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착공해 지난 3월 준공된 곤돌라는 이달부터 운행될 예정이었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문제로 비무장지대 쪽인 북쪽 정류장에 하차하지 않는 방법으로 4월부터 임시운영을 시작했다.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이 안정되면 제3땅굴과 도라산 전망대 운영도 차례로 재개할 예정이다.

정식 운행을 시작한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에 관광객들이 오르고 있다. 파주/김혜윤 기자
정식 운행을 시작한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에 관광객들이 오르고 있다. 파주/김혜윤 기자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가 정식 운행되고 있다. 파주/김혜윤 기자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가 정식 운행되고 있다. 파주/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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