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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버스 운전대 대신 잡은 ‘운행거부’

등록 2020-09-17 17:32수정 2020-09-17 17:40

전세버스 노동자들, 개천절 상경집회 운행거부 선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 분수대 앞에서 열린 개천절 상경버스 운행거부! 생존권보장과 제도개선 촉구! 전세버스 노동자 기자회견’에서 한 참가자가 운전대 모양의 손팻말을 들고 있다. 백소아 기자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 분수대 앞에서 열린 개천절 상경버스 운행거부! 생존권보장과 제도개선 촉구! 전세버스 노동자 기자회견’에서 한 참가자가 운전대 모양의 손팻말을 들고 있다. 백소아 기자

전세버스 노동자들이 개천절 상경버스 운행 거부를 선언했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19로 인해 생존의 기로에 서 있지만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을 없애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전세버스 노동자들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체 조합원 투표를 마친 뒤 창립총회를 통해 민주노총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전세버스연대지부(전세버스노조)를 출범했다. 전세버스노조는 코로나19로 운행이 70%이상 중단 상태라 그야말로 생존의 기로에 서 있는 전세버스 노동자들의 생존권 확보를 촉구했다. △운송사업자가 차주와 계약해 비용을 가져가는 사업방식인 ‘지입제’ 양성화, △전세버스 면허제도 개선, △차량총량제·차량 연한제 폐지 등을 정부에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전세버스 노동자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개천절 상경버스 운행 거부를 선언하고 생존권 보장과 제도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전세버스 노동자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개천절 상경버스 운행 거부를 선언하고 생존권 보장과 제도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전세버스 노동자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 분수대 앞에서 열린 개천절 상경버스 운행거부! 생존권보장과 제도개선 촉구! 전세버스 노동자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백소아 기자
전세버스 노동자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들머리 분수대 앞에서 열린 개천절 상경버스 운행거부! 생존권보장과 제도개선 촉구! 전세버스 노동자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백소아 기자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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