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금강·영산강 보 해체 촉구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유역물관리위원회의 금강과 영산강 보 처리방안 원안 확정을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손 팻말을 들고 행위극을 벌이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유역물관리위원회의 금강, 영산강 보 처리방안 원안 확정을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유진수 금강유역환경회의 사무처장이 발언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홍기혁 영산강재자연화시민행동 실무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유역물관리위원회의 금강과 영산강 보 처리방안 원안 확정을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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