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3차 유행’ 본격화 판단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상향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상향

수도권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하루 앞둔 23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서 시민들이 키오스크를 이용해 영화관람권을 애매하고 있다. 2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영화관과 공영장은 띄어앉기를 필수적으로 해야한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수도권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하루 앞둔 23일 낮 서울 시내 한 프렌차이즈 카페에 탁자와 의자가 한 쪽에 쌓여있다. 백소아 기자

23일 낮 서울 시내 한 프렌차이즈 카페에 거리두기를 위해 의자를 빼놓았다. 2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카페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백소아 기자

23일 낮 서울 시내 한 프렌차이즈 카페 탁자 위에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 백소아 기자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처를 수도권은 2단계, 호남권은 1.5단계로 격상하기 하루 전인 2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한산하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처를 수도권은 2단계, 호남권은 1.5단계로 격상하기 하루 전인 2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매장에 단축 영업 안내문이 붙어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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