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거리모금활동 시작
코로나19 확산으로 냄비 수와 자원봉사자 줄이고
온라인, 디지털 모금에 집중
코로나19 확산으로 냄비 수와 자원봉사자 줄이고
온라인, 디지털 모금에 집중

올해로 92년째를 맞는 구세군 자선냄비 거리 모금이 시작된 1일 낮 서울 중구 명동에서 구세군 사관이 종을 울리며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거리에서의 현장 모금활동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뤄진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일 낮 서울 중구 명동에서 구세군 사관과 자원봉사활동자가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1일 낮 서울 중구 명동에서 빨간 자선냄비에 한 시민이 성금을 넣고 있다. 김혜윤 기자

1일 낮 서울 중구 명동에서 구세군 사관과 자원봉사활동자가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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