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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전국 초여름 더위, ‘물과 친해질 시간’

등록 2021-04-21 15:49수정 2021-04-21 16:23

낮기온 서울 28도, 대전∙대구 29도의 ‘초여름 날씨’
서울 한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가 찾아온 21일 낮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한 아이가 분수가 신기한듯 쳐다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서울 한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가 찾아온 21일 낮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한 아이가 분수가 신기한듯 쳐다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1일 한낮기온 서울 28도, 대전∙대구 29도 등 중부내륙과 경북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28도 이상, 그밖의 지방도 25도 이상 등 전국적으로 7월 초중순의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다. 반면 아침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이상 벌어지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 한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가 찾아온 21일 낮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찬 음료를 마시며 산책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서울 한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가 찾아온 21일 낮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찬 음료를 마시며 산책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낮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찬 음료를 마시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낮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찬 음료를 마시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원효대교 남단 인근에서 한 시민이 수상레저를 즐기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원효대교 남단 인근에서 한 시민이 수상레저를 즐기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낮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낮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낮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한 아이가 분수가 신기한듯 쳐다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낮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한 아이가 분수가 신기한듯 쳐다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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