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ESC

한국예술종합학교 무협 창작 특강

등록 2007-06-27 18:26수정 2007-06-28 14:57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는 한국의 무협소설을 주제로 ‘무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창작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에서는 1960년대 중국 무협소설의 번역 바람을 타고 시작된 우리의 창작 무협소설이 수십 년 동안 어떤 과정을 거쳐 왔는지, 또 2007년 한국 무협소설의 진로는 어떠할지를 짚어 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학과 이진원 교수가 ‘한국 무협소설사’(6월29일)를, 서울대 중문과 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전형준(필명 성민엽)씨가 ‘한국 무협소설의 의미’(7월3일)를 되짚어본다. 무협소설 작가의 강연도 있다. 한국 최초의 무협 단편집을 펴낸 <더이상 칼은 날지 않는다>의 작가 진산(7월5일), <대도오>의 작가 좌백(7월9일)을 만날 수 있다. 강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서 진행되며, 강연 시간은 해당일 오후 3시다. 일반인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김중혁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ESC 많이 보는 기사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1.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2.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3.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4.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5.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