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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액세서리, 주방의 완성

등록 2007-08-22 18:01수정 2007-08-22 19:04

제품 협찬 휘슬러, 알레시
제품 협찬 휘슬러, 알레시
고급스런 손목시계나 세련된 머플러, 우아한 귀고리 등 액세서리 한두 개가 패션을 완성하는 것처럼 주인의 요리 실력이나 미적 감각을 슬쩍 자랑할 수 있는 주방의 도구 한둘은 주방 전체를 빛내준다. 기능적 편리함, 그 이상의 기쁨을 주는 아름답고 쓸모 있는 주방의 도구들을 소개한다.

■ 귀여운 오렌지 즙짜개

이제는 상투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하는 필리프 스타르크의 오렌지 즙짜개 대신 추천하고 싶은 귀여운 오렌지 즙짜개. 모자를 살짝 열면 즙을 짜는 부분이 나온다. 알레시.

■ 매직 퐁듀

잘 갖춘 퐁듀 냄비 하나, 집들이 손님들의 눈과 입을 홀려 상차림의 빈 곳을 은근슬쩍 메워줄 수 있다. 열도구와 포크까지 일체형으로 15개의 디자인 관련 상을 받은 퐁듀 냄비. 휘슬러.


■ 와인 오프너

세계적인 건축가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해 대히트를 친 산드로 와인 오프너. 해마다 9999개씩만 만들어내는 한정판이라 더 가지고 싶은 제품. 알레시.

■ 미니 차퍼

배추 등 부피가 큰 야채를 한 손으로 쓱쓱 썰고 다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그만 차퍼. 길고 둥근 손잡이가 잡기 편하도록 잘빠졌다. 휘슬러.

■ 바스켓

새콤한 레몬이나 달콤한 모과를 넣어서 식탁 위에 올려놓으면 이보다 근사한 식탁 장식은 없을 것 같은 과일 바스켓. 새둥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제품이다. 알레시.

■ 과일 속 제거기

사과나 배를 깎으며 뾰족한 칼로 속을 후벼내야 하는 구질구질하고도 위험한 일을 알아서 쏙 깔끔하고 맵시 있게 처리해주는 과일 속 제거기. 휘슬러.

■ 오프너

병뚜껑과 닿는 부분을 악마의 날카로운 이빨처럼 재치있게 디자인한 병따개. 사소한 주방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제품. 알레시.

■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1979년 리하르트 자퍼가 디자인한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의 고전. 단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여행 갈 때도 동반하고 싶은 커피메이커다. 알레시.

■ 깔때기

‘한갓’ 깔때기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예쁜 피노키오 깔때기. 주방의 눈에 띄는 곳에 모셔 걸어놓고는 쓰기 아까울 만큼 장식성이 뛰어나다. 알레시.

■ 매직 도마

식기 세척기에 넣어서 삶을 수도 있고 스테인리스 소재의 손잡이가 멋스럽게 달려 있는 도마. 열이나 압력에 휘지 않고 음식 냄새와 색도 좀처럼 배지 않는 합성 소재 제품이다. 휘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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