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공지영씨는 한겨레매거진 〈esc〉 7월10일자 7면에 ‘아이들의 사교육에 무책임한 엄마’라는 제하의 에세이를 기고한 바 있습니다. 이 에세이에는 특정 기자와의 인터뷰가 등장합니다. 공지영 작가를 인터뷰한 기자는 “자녀교육을 포함해 보통 사람으로서 공씨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인터뷰 주요 목적의 하나였다”며...
싸움, 술, 담배, 가출, 나이트클럽…. 참 불량한 짓, 많이들 하셨더군요. 어떻게 이 험한 사회에서 든든하게 한몫을 하는 어른들로 성장하셨습니까? 7월17일부터 8월17일까지 〈esc〉와 <씨네21>이 함께 펼친 ‘불량 추억 공모전’에 200여 통의 사연들이 몰려왔습니다. 애교에 가까운 학교 담 넘기나 성인극장 ...
1. 만화 연상퀴즈 다음 만화를 보고 연상되는 티브이 프로그램 이름은 무엇일까요? 지난주 정답 : 전설의 고향 당첨자 : 이재호 inha96, 조영호 joe2834, 이현주 wildcatlee 정답을 맞히신 세 분께(마지막 주엔 5명) 익스트림 댄스코미디 <브레이크 아웃> 공연 티켓을 2장씩 드립니다. 2. 시...
새로운 일의 출발점에서 나는 시각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의지할 ‘아이콘’을 찾는다. 지금 〈esc〉에서도 두근두근 이 짓을 하고 있다. 현재 스코어 1:1. 한겨레신문사 8층 화장실에서 보이는 금빛불상과 사무실 출입구의 비상구 사인(sign)이 경합을 벌이는 중이다. 1. 금빛불상 : 8층 화장실에서 까치발을 해 창밖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