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시절 요리 소질발견한 임정식씨한국서 식당 운영하다2010년 뉴욕 진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요리사가 세계적인 권... 2013-01-09 18:49
요즈음에는 ‘비아’, ‘카누’ 같은 커피 원두를 직접 갈아 만들었다고 하는 고급 가루커피 경쟁이 뜨겁다. 특히 이런 새로운 형... 2013-01-09 18:45
▣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는 뮤지컬 <아이다>와 호텔에서의 숙박을 함께 할 수 있는 ‘뮤지컬 아이다 패키지’를 선보인다. 공연 티켓은 2장 제공. 호텔과 바로 연결된 뮤지컬 전용 극장 디큐브 아... 2013-01-09 18:43
내가 나의 입맛을 확실하게 알게 된 것은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서였다. 대학생 때 나는 교환학생으로 캐나다를 가게 되었는데 도착한 다음날부터 얼굴에 염증이 생겼고,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약을 한 달 이상 먹... 2013-01-09 18:41
어렸을 적 서점을 운영하시는 할머니 댁 창고에는 각종 여성잡지나 만화책의 부록들이 많았다. 사촌언니와 나는 잡지들이 팔리고 남은 그 신기한 물건들이 손에 들어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곤 했다. 어느 날 여성... 2013-01-09 18:39
‘해’라는 말은 참 좋다. 이제부터 새로 시작하는 거라고 다시 기회를 주는 듯하다. 이사도 비슷한 구석이 있다. 익숙해진 일... 2013-01-09 18:38
새해는 각종 조사업체의 호황기다. 패션계도 마찬가지이다. 당장 ‘패션’과 ‘연구소’, ‘트렌드’, ‘키워드’ 따위의 검색어를 검... 2013-01-09 18:37
직장인 이아무개(32)씨의 가방에 삐죽 털실이 나와 있다. 주말 아닌 평일이다. “정말 신기한 일이에요. 아무리 흥미로운 취미... 2013-01-09 18:35
2년차 스무살 집배원의1933년 1년치 일기당시의 생활상 생생하게 담겨 1930년대 ‘88만원 세대’는 어떻게 살았을까? 193... 2013-01-09 18:30
“띠링띠링~” 손전화가 울렸다. 조경규(사진) 작가였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래픽디자이너이자 만화가다. “사진 좀 보내... 2013-01-09 18:24
너와 내가 공을 주고받는 일에서부터 야구는 시작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특히 캐치볼이 그렇다. 캐치볼은 야구와 다르다. 많... 2013-01-09 18:23
▣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는 2월23일까지 리프트권·스파·사우나 할인이 포함된 ‘겨울 숙박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과 아침식사가 제공되는 모닝 패키지는 24만원부터, 동굴와인레스토랑 이용 등이 포함된... 2013-01-09 18:21
난생처음 인도를 가는데, 첫 여행지부터 참 흔치 않은 곳을 가게 되었다. 인도 북동부 지역 메갈라야 주의 주도, 실롱이다. ... 2013-01-09 18:18
‘빛으로 연주하는 우주의 선율’. 이 신비로운 현상은 왜 어떻게 나타나고, 관측하기 좋은 장소는 어딜까. 오로라가 주로 관측... 2013-01-09 18:14
북미 최대 수심(615m)에, 캐나다에서 둘째로 넓다는(3만여㎢·남한의 3분의 1 크기) 그레이트슬레이브 호수 북쪽 가장자리에 ... 2013-01-09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