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는 길 | 서울에서 자유로를 타고 파주 쪽으로 간다. 일산새도시 지나 장월나들목(파주출판단지)에서 나가 출판단지 통d해 심학산 등산로 입구로 간다. 서패리 돌곶이꽃마을, 약천사, 동패리 교하배수지 입구... 2010-12-16 13:26
1996년 12월, 나와 아내는 결혼식을 마치고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난생처음 들어간 고급 호텔에 짐을 풀었다. 아내가 목욕을 하는 사이 나는 아내에게 줄 초콜릿과 과자를 사러 밖으로 나... 2010-12-16 13:23
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덮인 지난 9일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을 찾았다. 도시의 눈은 낭만을 챙기기도 전에 흙탕물로 변했지... 2010-12-16 13:15
날씨가 추워질수록 따끈한 차 생각이 간절해진다. 물을 주전자에 담아 가스불 위에 올리고 찻잔에 차를 준비하고 찻물을 부어... 2010-12-16 13:14
푸드스타일리스트 ㅈ은 몇 달 전 이른 아침 딸과 택시를 잡으려고 나선 길에 곤욕을 치렀다. 택시기사들은 전염병 환자도 아... 2010-12-16 11:56
◎ 리츠칼튼 서울은 12월31일 ‘박미경과 함께하는 아듀 2010 카운트다운 파티’를 연다. 이 파티는 밤 10시부터 30분간 간단한 스낵을 곁들인 와인과 칵테일을 무제한 제공한다. ‘키스 &프러포즈 타임’, 신... 2010-12-16 11:53
14개월 아기 성호는 두루마리 휴지 가지고 놀기를 좋아한다. 그 작은 구멍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다. 아빠 임주성(33)씨가 ... 2010-12-16 11:50
올해 노벨상은 유난히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중국 인권운동가 류샤오보가 중국 정부의 탄압으로 시상... 2010-12-16 11:47
Q 최근에 대학 때부터 친했던 한 친구에게 그간의 울분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원인 하나는 늘 돋보이고 싶어하고 질투도 많... 2010-12-16 11:41
“머리가 긴 게 어때서?” 아들 녀석은 아빠를 한번 힐끗 쳐다보곤 한마디 까칠한 말을 던졌다. 뭔가 꼬여서 삐딱했다. 모처럼 휴일을 맞아 아들과 대화를 나누겠다는 심사로 방을 노크했는데…. ‘머리가 많이 길다’... 2010-12-16 11:31
레즈비언 커플의 집들이에 다녀왔다. 올해로 동거 4년차인 그들은 최근에 집을 넓혀 이사를 했다. 일산의 끝자락에 있는 새 ... 2010-12-16 11:27
일본서 열리는 ‘커스텀 바이크 쇼’ 해마다 찾는 에디 유 모터사이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가죽재킷과 가죽바지 차림에 ... 2010-12-16 11:00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아이유 삼단 콤보’라는 구절을 처음 보았을 때, 나는 아이유가 새로 나온 휴대폰 이름인 줄 알았다. 아... 2010-12-16 10:53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데이비드 예이츠 감독, 대니얼 래드클리프·에마 왓슨 주연(16일 개봉) ① 지금까지 개봉한 해리... 2010-12-16 10:28
이달 초 일본 도쿄에 휴가차 갔다가 뜻밖에 취재를 하게 됐다. 지인의 요청으로 재일동포 영화인 이봉우(50)씨의 지원모임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2월 이씨를 인터뷰한 적이 있지만 다시 보는 것이 조금 부담스러... 2010-12-16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