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하면 뭐가 떠오르는가? 대개 댄스 클럽을 이야기할 것이다. 불야성을 이루는 주말, 남녀·내외국인이 뒤엉켜 거대한 음... 2008-02-13 18:37
“한번 발을 들이면 최소 10년”이다. 홍대앞 표현갤러리 ‘요기가’를 운영하는 이한주 대표의 말이다. 무슨 말이냐고? ‘홍대돌... 2008-02-13 18:32
최근 홍대 앞은 눈 뜨면 새 카페가 문을 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2의 카페 열풍이다. ‘제2’라는 말이 붙는 건 90년대 ... 2008-02-13 18:25
요즘 홍대 앞에 가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콩다방의 커피는 기본사양이고, 프렌차이즈 식당은 샐러드바에서 돈가스집, 도... 2008-02-13 17:45
‘인터넷 지우개’가 발명되면 좋겠습니다. 보기 싫은 정보나 못된 악플을 만날 때 슥슥삭삭 지울 수 있도록 말입니다. 사기 ... 2008-02-13 17:40
유럽에는 베르사유 궁전, 피사의 사탑, 에펠탑 등 고전과 근대를 상징하는 건축물만 있는 게 아닙니다. 유럽의 건축미학은 19... 2008-01-31 15:43
함경도의 억센 맛을 느낄 수 있는 실향민들의 앞마당, 속초 청호동 아바이마을 건넛마을로 가려면 갯배를 타야 한다. 폭 5... 2008-01-31 15:52
요즘 중국에서 의류 생산을 하는 분들을 자주 만난다. 이제 한국에서 재품 생산을 하기가 너무 힘들어졌다. 특히 액세서리 공... 2008-01-31 15:48
지난해 말 칠레를 다녀왔다. 가는 길과 마찬가지로 오는 길도 멀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비행기를 타고 잠깐 브라질 상파울... 2008-01-31 15:46
누리꾼들이 만든 자발적인 여행 콘텐츠 사이트가 있다. 여행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타이여행 커뮤니티 태사랑(thailove.ne... 2008-01-31 15:44
촌뜨기 주방장 주세페가 기발한 요리로 로마의 방송 프로그램에 데뷔하기까지 “저, 저 … 다리좀 봐. 오, 감베!” 시뇨라 ... 2008-01-31 15:38
펄럭이는 소리가 들린다. 똑딱똑딱 시계 소리도 들린다. 눈을 뗄 수가 없다. 왼쪽에서 들이치는 빛 때문에 반대편에 그림자가... 2008-01-31 15:37
지난 연말 ‘서울 카페쇼’의 달콤한 하이라이트는 누구를 비추고 있었을까?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인기를 등에 업은 바... 2008-01-31 15:37
남자와 여자에게 가장 에로틱한 장소는 어디일까? 침대, 공원, 여행지? 아니다. 해가 떨어진 어두운 거리를 달리는 택시 안이... 2008-01-31 15:35
작은 읍 옆에 펼쳐진 들판, 그 가운데 선 늙은 왕버들을 찍었습니다. 잔뜩 흐린 날, 구도를 잡고 아이가 지나가길 기다렸습니... 2008-01-31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