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김민재는 이탈리아에서 정상 올라

셀틱 오현규가 7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4라운드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과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에든버러/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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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3-05-08 13:47수정 2023-05-08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