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 축구대표팀 이냐키 윌리엄스가 18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에 있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 들어가고 있다. 도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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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11-21 19:21수정 2022-11-21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