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대학을 다니다가 다시 수능시험을 보려고 합니다. 나이로 치면 사수생에 해당합니다. 궁금한 것은 올해부터 수시모집 인원이 크게 늘어난다고 하는데, 그러면 저 같은 경우도 수시모집에 지원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요? 수의예과로 진학하고자 합니다. 수시모집에서 어느 대학에 지원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비교 내...
한겨레교육문화센터의 동영상 강좌 사이트 한겨레e한터(ehanter21.co.kr)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문고전 강좌, 심리학 강좌, 자녀교육 강좌 등을 50% 할인된 가격에 수강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열고 있다. 자녀교육 강좌로는 ‘박권우 교사의 대입 맞춤전략 특강’ ‘유초등 독서지도 첫걸음’, 심리학 강좌로는 ‘에니어...
영어는 영역별로 고른 실력이 요구된다. 읽고 쓰고 듣고 말하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휘·문법·독해 등에 대한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 그래서 아이한테 부족한 영역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잡아주는 것이 좋다. 초·중학생 대상 인터넷 학습 사이트 1318클래스(1318class.com)는 영어 문법으...
▶ 윤선생영어교실은 어린이 직업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 ‘윤선생 키자니아 대사관’을 열었다고 밝혔다. ‘윤선생 키자니아 대사관’은 외교관 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에서 영어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윤선생영어교실은 말했다. 국제회의장처럼 꾸민 체험관에서 어린이들은 외교관에 대한 간단한 직...
▶ <수박 먹고 대학 간다>의 저자로 이대부고 입시전략실장인 박권우 교사가 고3 학부모들과 함께 수시 대입을 놓고 학생한테 가장 유리한 전형을 찾아주는 맞춤전략 워크숍이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신촌센터에서 17일, 분당센터에서 18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이 워크숍에서는 워크숍 참가를 신청한 학부...
김창석 기자의 서술형 논술형 대비법/ 48. 논술을 위한 신문 읽기(상) 글쓰기를 잘하려면 글감을 체계적으로 모으는 과정이 필요하다. 글감을 효과적으로 모으는 방법으로 필자가 권하는 것은 ‘자기만의 노트’ 만들기다. 신문이나 잡지, 책을 읽다가 자기 글에 쓰고 싶은 내용이 나오면 자신이 직접 손으로 쓴 글로 요...
한겨레교육문화센터 분당센터(hanedu21.co.kr)에서 <교육방송> 프로그램 <지식채널e>의 김진혁 피디, ‘땅콩주택’ 건축가 이현욱씨 등 평소 만나기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특강을 연다. 25일에는 전자상거래 중계를 하는 ‘글로벌셀러’의 직업을 이해하는 ‘글로벌셀러 양성과정’ 특강이 무료로 열린다.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