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확진자 발생 3일간 평균 30여명 넘어선다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갈 수 밖에 없어”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갈 수 밖에 없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달 1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이태원클럽 집단감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0-06-22 15:58수정 2020-06-22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