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촉자 16명 중 7명 양성…감염경로 확인 안돼

27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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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7 13:37수정 2020-09-27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