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충청

코로나 확진 8살 어린이 고열·경련 뒤 숨져

등록 2022-07-20 19:26수정 2022-07-20 19:31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20일 오후 광주 북구청에 있는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20일 오후 광주 북구청에 있는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세종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8살 어린이가 고열·경련 증상을 보이다 숨졌다.

세종시와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세종충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ㄱ(8)양이 지난 16일 숨졌다고 밝혔다. 세종시에 사는 ㄱ양은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자가격리 중 고열과 경련 증상을 보여 세종충남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상태가 악화해 다음 날 새벽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그날 저녁 8시께 숨졌다.

세종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다발성 장기 부전이 사망 원인으로 보인다는 의료진의 소견이 있었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 관계자는 “기저질환 여부 등 추가 정보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예린 기자 floye@hani.co.kr 권지담 기자 gonji@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