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두배…화장률 45% 폭증 애완 동물은 살아서는 미용과 병원 치료 비용이 사람보다 더 많이 들어가고, 죽어서도 화장 비용이 사람보다도 더 비싸다. 대구시 장묘사업소는 애완 동물의 화장 비용으로 30㎏ 이상은 9만원, 30㎏ 이하는 4만5천원씩 받고 있다. 사람의 경우 화장 비용은 일률적으로 4만5천원이다. ...
젼재신 전 현대건설 상무김영웅 전 삼성중공업 고문 ㈜우방이 지난 2월 쎄븐마운틴 그룹으로 경영권이 넘어간 지 4개월만에 전문 경영인을 영입했다. 우방은 31일 변재신(63) 전 현대건설 상무와 김영웅(61) 전 삼성중공업 상임고문을 각각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으며, 이른 시간안에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공...
9월부터 수시모집 영남이공대학은 정원 50명 규모의 일반 부사관(하사관) 전문 양성 학과를 개설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영남이공대는 오는 9월에 있을 예정인 2학기부터 신입생을 수시 모집해 내년 3월 부사관학과를 신설할 예정이다. 영남이공대는 군과 관련된 이론 교육을 중심으로 야전부대 병영 체험과 ...
공무원 노조 전남본부 제기 ‘16.2m+19m=58m?’ 전국공무원노조 전남본부는 31일 “완도군이 선착장(방파제) 건설공사 및 태풍피해 복구공사를 특정건설업체에 수의계약으로 발주하는 과정에서 부정 의혹이 있다”며 검찰의 수사를 촉구했다. 완도군은 2002년 7월 소안면 가학 선착장 1차 공사(16.2m)를 9200만원에...
중국석재 시공사 ‘적반하장’ 광주지하철 역사의 바닥과 계단에 저질 중국산 석재를 시공한 건설업체들이 광주시의 재시공 명령을 거부해 눈총을 사고 있다. 광주시는 31일 “광주지하철 1호선 1구간에 있는 역사 13곳의 바닥·계단·기둥에 석재마감을 하면서 설계를 멋대로 어기고 전체 면적의 21%를 값싸고 질 나쁜...
사용 의원 몇명 그쳐 전북도의회가 청사 이전으로 의원사무실에 개인용 컴퓨터를 설치하는데도 별도로 노트북 구입 예산을 책정한 데( 31일치 14면) 대해 비난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의원에게 이미 지급한 노트북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북도의회 사무처는 31일 “도의원 36명에게 2000...
광주 시내버스 노사는 31일 파업을 하루 앞두고 임단협을 타결지었다. 노사는 △임금 5.68% 인상 △주 40시간 근무제 시행 △통근차량 근무수당 8천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 △한끼 식대 1550원에서 1750원으로 인상 등에 합의했다. 다만 중형버스 기사 456명의 노조가입 문제는 당분간 논의를 미루기로 했다. 광주...
여론조사 인지도 50% 넘으면 실시키로 제주도 행정개혁추진위원회(위원장 송상순)는 31일 제주도의 기초자치단체 폐지 등을 포함한 행정계층구조 개편에 대한 도민 인지도가 제3차 여론조사에서 50%를 넘으면 도민을 상대로 한 전체 주민투표 실시를 건의키로 했다. 이에 따라 주민투표 실시 여부는 3차 여론조사 ...
새만금 생명평화전북연대(상임대표 문규현)가 바다의 날을 맞아 31일 저녁 6시30분 전주시 덕진동 전교조 전북지부 3층 강당에서 발족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민주노총과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등 21개 단체가 참여한 생명평화전북연대는 이날 “새만금을 매립방식으로 개발하면 제2의 시화호가 돼 갈등만 되...
제주도 특화사업저지방·고비타민 고기 개발 감귤껍질을 이용한 ‘감귤 기능성’ 돼지고기 ‘돈비’가 나왔다. 제주도는 31일 제주대 감귤화훼과학기술센터에서 사업 발표회를 갖고 감귤 가공과정에서 발생하는 감귤껍질을 이용한 기능성 돼기고기 생산기술이 개발됐다고 밝혔다. 도는 지역특화사업으로 지난해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