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률 전국 최고…태안 58%, 아산 57% 충남 땅 값이 지난해 대비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충남도는 올 해 충남지역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35.72% 높아져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18.35%)보다도 약 두 배 가량 높은 것이다. 도는 개별공시지가 조...
양백상업고 파행운영 폐교를 앞두고 있는 산업체 부설 충북 청주 양백상업고가 지난해 편법으로 치른 시험 성적을 올해 중간고사 성적으로 대체하는 등 파행적인 학사 운영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양백상고는 지난해 2학년 학생들에게 상업 계열 필수 과목인 사무자동화 일반 과목 시험을 치른 뒤 1년 뒤인 최근 3...
전공노 안동지부, 부방위에 개선 요구서 제출 전국공무원노조 안동시지부가 30일, 부패방지위에 낙하산 인사와 관련한 제도개선 요구서를 제출했다. 안동전공노는 지난 26일 경북도의 낙하산 인사관행과 그에 따른 시·군 공무원 인권침해에 대해 국가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접수한데 이어 30일 부패방지위원회를 ...
계명대 산악회, 6월 10일 백무택씨등 추도식한승권씨 죽음, 대원들에 부담 줄라 안알려 계명대 산악회는 ‘휴먼 원정대’가 에베레스트에서 주검을 찾은 박무택(당시 36살)씨와 함께 숨졌지만 주검을 찾지못한 백준호(당시 38살), 장민(28)씨 등 대원 3명의 추도식을 새달 10일쯤 계명대에서 열 계획이다. 산악회 ...
신서·옥포지역·과학기술원 예정지 등한일극장 남쪽은 오름세·북쪽은 내림세 시, 개별공사지가 발표 대구시 동구 신서 택지개발지구, 달성군 옥포지역의 국민임대주택지구, 현풍의 대구경북 과학기술연구원 터 등 개발 예정지 땅값이 50% 이상 폭등했다. 30일 대구시가 발표한 개별 공시지가를 보면, 대구경북 과...
‘독립·통일’ 높은뜻 재조명 독립운동가이자 통일운동가였던 산수 이종률(1905~1989·사진) 선생 탄생 100돌을 맞아 그의 뜻을 기리고 재조명하는 사업이 부산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산수 이종률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는 다음달 3일 부산 민주공원 중극장에서 그가 주창했던 민족혁명론을 역사적...
50층 안팎 초고층 계획 잇따라 경남과 울산에도 초고층 건물이 들어서고 있다. 도시와 사람(대표 하창식)은 경남 창원시 두대동 ‘더 시티 7’ 단지 1만7886평 안에 도내에서는 가장 높은 43층과 32층짜리 주거용 오피스텔 각 2채(1060가구, 43~103평형)를 2008년까지 지을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 건물이 ...
6월 1일 부산서 민가어업회의 한국 중국 일본 등 세 나라 민간 수산단체장들이 국제 어업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한국수산회는 다음달 1일 부산 해운대구 그랜드호텔에서 한·중·일 3개국간 첫 민간 어업협력협의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국에서는 박규석 한국수산회장과 ...
제10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31일 울산에서 열린다. 제57차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와 연계해 열리는 올해 바다의 날 기념식은 오전 10시 남구 장생포동 해양공원 터에서 이해찬 국무총리, 오거돈 해양수산부 장관, 영·호남 시·도지사, 국회의원, 시민 등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식전행사로는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