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문화엑스포 조직위 “서라벌 곳곳을 누비며 신라의 달밤을 즐기자.”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는 경주여행의 새로운 묘미로 자리잡고 있는 ‘달빛기행’을 지역의 문화단체인 신라마을과 연계, 23일부터 선보이기로 했다. 달빛기행은 해외수출로 호평을 받고 있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입체영상 을 보고 수중...
4월말 6대 설치…“사생활 침해” 논란도 대구 수성구 지역에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이 설치된다. 대구 수성구청은 이달 말께 만촌동, 범어동, 중동, 두산동 등 6곳에 무인 카메라 6대를 설치하기로 했다. 무인 카메라가 설치되는 곳은 △만촌3동 동진아파트 동쪽 골목 △범어2동 새범어 아파트 동쪽 골목 △수성...
광대뼈 부러지고 머리다쳐 지난 19일 오후 5시께 대구시 북구 동천동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칠곡점에서 이아무개(13·중1)양이 자동보행기(무빙워크)를 타고 가던 중 자동 보행기와 벽면 사이에 머리가 끼는 바람에 얼굴을 크게 다쳤다. 이양은 매장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자동보행기를 타고 가던 중 고개를 내...
충북 제천과 단양, 강원도 평창, 경북 영주 등 중부 내륙권 자치단체가 영화 제작을 지원하는 청풍영상위원회가 22일 오후 5시30분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창립 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제천시는 21일 “청풍 호반과 금수산, 월악산 등을 빼어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중부내륙권 자치단체는 드라마 , ,...
개발 청사진 나와 중부권 테마 관광지 조성 대통령 휴양지로 쓰이다가 일반에게 개방된 청남대에 역대 대통령의 업적과 조형물 등을 담은 대통령 역사·문화관이 들어서는 등 청남대 개발 청사진이 나왔다. 충북도의 의뢰로 ‘청남대 명소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을 마련한 청주대 산업경제연구소와 삼성에버랜...
10년째 강도·성폭행…석달만에 다시 범행외판원·방 구하는 사람 행세 40대 초반 ‘조심’ ‘발발이 악몽이 되살아났다.’ 수사망을 피해 10년째 대전과 청주의 원룸촌을 무대로 강도·성폭행을 일삼아온 40대가 또다시 범행해 경찰에 비상이 걸렸다. 대전 서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새벽 대전시 서구 용문동 한 원룸에 ...
농기계·소상공인 그나마 지원대상 빠져 정부의 양양산불 피해 복구비 지원액이 실제 피해액에 크게 미치지 못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지난 4~6일 사이에 발생한 양양산불 피해 복구비 지원액을 국비 147억원, 지방비 30억원, 융자 37억원, 자부담 1억원,...
대전 목원대가 수백억원을 들여 사들인 제2캠퍼스가 용도가 맞지 않아 사용을 못 하는 등 부실경영으로 수십억원의 교비를 날릴 처지에 놓이게 됐다. 이 대학은 제2캠퍼스를 두기로 하고 지난 2003년 10월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덕과학문화센터를 인수금 268억원 등 모두 281억원을 주고 인수했다. 대덕과학문...
서해에서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위반해 불법 조업하던 중국 어선들이 잇따라 붙잡혔다. 태안해경은 지난 20일 오후 30t급 중국 어선 3척이 충남 태안군 근흥면 서격렬비열도 북서방 50마일 우리 쪽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하는 것을 적발해 신진항으로 압송했다고 21일 밝혔다. 해경은 이에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