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연못동산 ‘비슬산 참꽃 시낭송회’가 24일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비슬산 자연휴양림안 연못동산에서 열린다. ‘참꽃이여, 영원하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문호 시인의 사회로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참꽃 시낭송회는 시와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낭만적인 분위기속에 펼쳐진다. 정경진, 황명강 ...
대구 U대회 수뢰혐의…박상하 위원장은 5년구형 대구 유니버시아드 옥외 광고물 업체 수의계약과 대회지원법 연장 등의 대가로 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신성일(68) 전 한나라당 의원과 박상하(59) 집행위원장에게 중형이 구형됐다. 대구지검은 20일 오후 대구지법 제11형사부 권기훈 부장판사 심리로...
전북 김제시는 옛 수리시설인 부량면 벽골제의 수리 민속유물 전시관에 전시할 농기구 및 생활 민속유물 기증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수집하는 유물은 괭이, 가래, 써레, 망태, 탯돌, 뒤주, 지게, 절구 등 옛날 농촌에서 사용하던 농기구 및 생활용품이다. 기증받은 유물들은 기증자의 성명과 주...
노조 “총장이 측근 앉히려다 인사파행” 대전 목원대의 처장 7명 가운데 4명이 최고 1년 동안 서리, 직무대행 꼬리를 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현재 이 대학은 교무, 기획, 학생, 총무, 관리, 학술정보, 입시홍보처 등 7개 처 가운데 기획, 학생, 총무, 관리처가 서리와 직무대행 체제이다. 학생...
전액출자한 충남도 “되살아날 것” 기대 충남도가 천안시 성거읍 송암리 지방공사 ㈜중부농축산물물류센터의 빚 296억여원을 시·군 투자용 지역개발기금을 빌려 갚기로 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입찰에서 이 물류센터의 유휴 땅 5만4611㎡가 팔려 경영정상화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 1...
분양 첫날 8개업체와 계약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을 눈앞에 둔 대전시 유성구 탑립동 일대 대덕테크노밸리에 기업체가 몰리고 있다. ㈜대덕테크노밸리(대표이사 정승진)는 3단계 산업용지(66만2천㎡) 분양 첫날인 19일 8개 업체와 3만8천여㎡의 분양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업체는 코스닥 등록기업인...
노사 대립으로 58년 역사의 막을 내린 가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재창간 될 것으로 보인다. 바로 세우기 범도민대책위원회는 20일 “범도민대책위와 노동조합은 의 역사를 지키고 바로 세우려고 라는 법인을 만들었다”며 “도민주 공모 등을 거쳐 5월말이나 6월초께 새 신문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책위는 “...
‘사상최대’…혼잡 대책 마련 일본의 중년 여성 한류관광객 2천여 명이 한꺼번에 한류의 중심무대인 춘천을 찾기로 해 화제가 되고있다. 강원도는 20일 도내 단체관광 사상으로는 처음으로 2천여 명에 이르는 대규모 일본 관광단이 오는 24일 춘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 관광단은 강원도가 지난달 중순 일본 ...
서울 서초동 정보사령부 앞 도로가 20년 만에 개방된다. 서울 서초구는 몽마르트르길~명달길을 잇는 정보사 정문 앞 80m 구간에 일방통행로를 만들고 21일 개통식을 연다. 그동안 정보사 정문 앞길이 개방되지 않아 반포4동 서래마을에서 서울고로 가려면 대법원 앞으로 220m를 우회할 수밖에 없어 주민들은 사고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