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선관위 3명에 지급 오는 4월30일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현금 받은 사실을 신고한 유권자 3명에게 15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성남시 중원구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선거구민 4명에게 20만원씩 모두 80만원을 건넨 혐의(선거법 위반)로 김아무개(63)씨를 수원지검 성...
경기 광주 선동초교 ‘화제’ “우리 아이들의 배움터를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들어 줄 수 있는 게 얼마나 큰 기쁨이겠습니까.” 도시지역 학교가 불법 찬조금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한 시골 초등학교 주민들이 한푼두푼 모은 ‘자발적 찬조금’으로 학교 터를 기부해 화제다. 전교생 155명, 학급수 6개에 ...
정원축소·학과통폐합·인기과 신설… 주성·극동·서원·세명대 등 ‘구조개편’ 국립대들이 학교간 통·폐합으로 지방대 위기를 넘으려 안간힘을 쓰는 사이 사립대들은 학과 통·폐합, 구조개편 등에 사활을 걸고 있다. 청주 주성대는 2100명인 학생 정원을 1800여 명으로 15%줄이고, 신입생 모집에서 정원의 25%를 채우...
충남도는 올해 1분기 수출 실적이 75억49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67억4700만 달러에 비해 11.9% 늘어났다고 25일 밝혔다. 수입은 지난해 1분기 33억3800만 달러보다 10.4% 늘어난 36억8600만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 흑자는 38억6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충남의 무역수지 흑자는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가...
충북도 성과제 도입 산업체, 대학, 연구소 등이 사업 과제를 추진하는 ‘산학연 협력사업’도 평가에 따라 사업비 지원이 줄거나 중단 되는 등 성과제가 도입된다. 충북도는 25일 “도비가 지원 되는 산학연 협력사업 평가위원회를 꾸려 사실상 검증 없이 추진돼온 사업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5월께 ...
학비지원 등 노력 불구 학생 외면 실업고 기피현상이 뚜렷한 데다 실업고 학생들도 취업보다 진학을 택하면서 실업고의 입지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충북도 교육청이 25일 집계한 충북지역 고교생 현황을 보면 전체 고교생 5만4432명 가운데 일반고가 3만4965명, 실업고가 1만9467명으로 실업고는 전체 고교생의 3...
24일 오후 8시20분께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의 한 콘도에서 투숙객 김아무개(32·서울 은평구)씨 일가족 4명이 숨져있는 것을 콘도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자 김씨는 “지난 17일 투숙했던 김씨가 퇴실날짜인 24일 오전이 지나도록 방을 비워주지 않아 확인한 결과 김씨와 부인 홍아무개(32)씨, 자...
교육단체, ‘책임자 처벌’ 촉구 충남 천안교육청이 불법 찬조금모금 내용을 제보한 학부모 인적사항을 전직 자모회장들의 모임인 교모회 관계자에 알려줘 물의를 빚고 있다. 참교육학부모회 천안지회 등 천안시내 3개 교육관련 단체들은 25일 천안교육청을 항의 방문해 “최근 천안의 한 학교 학부모가 ‘자모회비 불...
주40시간 도입 1000명이상 업체 평균 43.9시간 노동…“기존 인력에 초과 근무수당 지급” 지난해부터 종업원 1000명 이상 사업장에서 주 40시간 근무를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나 많은 사업장의 실제 노동시간은 여전히 주 40시간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노동사무소는 종업원 5명 이상 사업장 154곳의 근...
부산 동서대와 중국의 국가 애니메이션·만화·게임 산업진흥기지는 25일 오전 동서대 뉴밀레니엄관에서 ‘문화 콘텐츠 산업 교육에 관한 협정’을 맺었다. 동서대 박동순 총장과 중국 국가 애니메이션·만화·게임 산업진흥기지 후진화 대표가 서명한 협정안은 △출판물·만화·게임·영화·텔레비전 등 문화 콘텐츠 전 분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