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308억 예산 투입 경북도는 포항과 영천, 문경 등 3개 시·군의 생태 우수지역에 308억원의 예산을 들여 자연생태공원을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150억원이 투입되는 문경새재자연생태공원에는 문경새재 도립공원 안 3만4천여평의 터에 생태연못과 습지, 자연환경연구센터 등이 조성된다. 또 영천시 자...
울산경찰청 등 인근식당 이용 지역경제 살리기 나서 자치단체와 관공서들이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음식점을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일정한 날을 정해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대신 외식을 장려하고 있다. 울산경찰청은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 운동의 하나로 매달 첫째 및 셋째 수요일을 ‘외식의 날’로 정해...
‘특별반’ 만들어 취업대비 경남정보대학은 18일 오후 교내 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엘지전자와 산학협정을 맺고 기업에 필요한 지역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기로 했다. 경남정보대학과 엘지전자는 올해 9월 2학기부터 전자정보 및 정보통신계열 2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40명 정원의 ‘엘지전자 특별반’을 개설하고, 공동...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전시회 ‘그날은’이 19일부터 부산 민주공원 작은 펼쳐보임방에서 열린다. ‘그날은’은 1967년 이른바 ‘동백림 사건’ 관련자로 몰려 6개월 동안 수감됐던 천상병 시인이 출소 이후 고문과 구타를 기억하며 지은 시의 제목이다. 천상병 시인은 이 시에서 “네 살과 뼈는 알고 있다. 진실과 고통 ...
김해공항 경찰대는 18일 비행기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운 혐의(항공안전 및 보안에 관한 법률 위반)로 유아무개(47)씨를 입건했다. 유씨는 마을 사람들과 중국에 단체관광을 갔다가 지난 17일 오전 베이징발 부산행 중국국제항공 129편 비행기로 귀국하던 도중 기내 화장실에서 몰래 담배를 피우다 경보음이 울리는 ...
중앙일간지에 요구 신행정수도 지속추진 범충청권협의회는 18일 를 제외한 서울 소재 전국일간지들이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에 대해 왜곡보도를 일삼고 있다며 공개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범충청권협의회는 이날 오전 대전참여연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들 일간지들은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으로 언급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