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서울 서초구, 충북 청주, 인천 부평
식당과 카페 안의 일회용품 사용 한시적 허용
식당과 카페 안의 일회용품 사용 한시적 허용

10일 오후 대구 중구 동인동4가의 한 카페 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규제 대상을 한시적으로 제외한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김일우 기자 cooly@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0-02-10 15:53수정 2020-02-11 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