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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감염 한사랑요양병원서 또 코로나19 사망자…192명째

등록 2020-04-07 09:13수정 2020-04-07 09:18

지난달 18일 오후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구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의 출입문을 경찰관이 통제하고 있다. 김일우 기자 cooly@hani.co.kr
지난달 18일 오후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구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의 출입문을 경찰관이 통제하고 있다. 김일우 기자 cooly@hani.co.kr

6일 대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또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왔다. 코로나19 국내 사망자는 192명으로 늘었다.

대구시는 이날 오후 5시4분께 대구파티마병원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79살 남성(환자번호 9220번)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125명이 집단 감염된 한사랑요양병원 입원 환자였다. 그는 지난달 24일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고혈압, 고지혈증, 치매, 뇌경색, 우울증, 갑상선기능저하증 등의 기저질환을 갖고 있었다.

이날 하루에만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숨졌다. 이 가운데 2명은 대구 한사랑요양병원, 1명은 경북 서요양병원 입원 환자였다.

김일우 기자 cool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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