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8일 오후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구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의 출입문을 경찰관이 통제하고 있다. 김일우 기자 cool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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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07 09:13수정 2020-04-07 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