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직원 5명 확진에 공장 세번째 멈추자
생산 절반 담당하는 베트남에 한시적 이전
생산 절반 담당하는 베트남에 한시적 이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3일 구미사업장 스마트폰 생산 공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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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06 19:51수정 2020-03-06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