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왕자' 차준환(17·휘문고)이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역사를 새로 썼다. 차준환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총점 263.49점으로 남자 싱글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은 시즌 ISU 그랑프리 7개 대회의 성적을 합산해 ...
미국 시카고 시가 오랜 논란이 돼온 길거리 구걸 제재법을 폐지했다. "구걸행위 제재는 기본권 침해"라며 긴 법정 투쟁을 벌여온 이들의 주장이 관철된 것이다. 시카고 언론은 7일(현지시간) 시카고 시의회가 지난달 14일 구걸 금지 조례에 대해 폐지 결정을 내리고 최근 노숙자와 빈민 권리 옹호단체 등에 ...
최근 1군 데뷔전을 치렀던 한국 축구의 미래 정우영(19·바이에른 뮌헨)이 2군 무대를 장악하고 있다. 정우영은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그륀발데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레기오날리가(4부리그) FC슈바인푸르트와 홈경기에서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는 '원맨쇼'로 팀의4-0 완승을 이끌었다. 그는 1-0으로 앞선 전반 3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