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11일 “피복 및 장구류에 대한 상용품 허용을 일반 부대에 확대 적용하는 것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육군은 이날 ‘내년부터 사제 장비 허용한다’는 <한국일보>의 보도와 관련해 입장 자료를 내어 “현재 육군에서는 특전사 일부 요원들이 ‘피복 및 장구류’에 대해 개인별로 구매하여 사용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