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박사모) 회원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30일 박사모 회원 조아무개(62)씨가 지난 28일 저녁 8시께 서울 노원구 하계동 한 아파트 6층에서 뛰어내려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의 설명을 들어보면, 조씨는 몸을 던질 당시 ‘탄핵가결 헌재무효’ 구호가 적힌 태...
정민걸 공주대학교 환경교육과 교수 뇌물 혐의와 관련하여 특검이 신청한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삼성공화국 떡판’과 같은 뼈아픈 선동의 어구가 난무한다. 비록 정경유착의 깊은 고리를 바탕으로 검경은 물론 사법부까지 삼성이 좌지우지하는 듯한 불평등에 대한 커다란 사회적 반감...
이종태 광양시 농사꾼 칠순이 되니 벗과 지인들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종종 접하게 된다. 언제부터인가 만남의 대화에서 죽음이 화두가 되곤 한다. 공통된 의견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마지막 자존을 지키며 자식들에게 부담 주지 않고 최소한의 고통과 두려움 속에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소위 ...
신정식 ㈜지석하우징 대표 선거공약으로 내세우지 않더라도 국민을 위해 꼭 추진해야 할 사업이 하나 있다. 목포~제주 해저터널을 조속히 건설하는 사업이다. 정부 재정이 어렵더라도 연차계획을 수립하여 계속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하여 304명의 어린 생명을 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