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들이 박 대통령의 탄핵은 최순실씨와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의 불륜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박 대통령 쪽은 최씨와 고 전 이사의 관계에 대해 내연, 동거, 호스트바, 성관계 등 낯뜨거운 ‘막장 변론’을 펼친 바 있다. 박 대통령 대리인 이중환 변호사는 1일 열린 탄핵심판 10차 변론에 나와 ...
올해부터 서울의 저소득층 학생들은 국내 수학여행비를 전액 지원 받게 된다. 경제적 이유로 교육과정에 불참하는 학생이 없도록 교육 격차 완화 정책의 일환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 사이의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복지를 확대하는 내용의 '2017년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기본계획'을 ...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들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박한철 전 헌재소장의 “3월13일까지 선고” 발언을 재차 문제 삼고 나섰다. 박 대통령 대리인 이중환 변호사는 1일 열린 탄핵심판 10차 변론에서 “탄핵심판의 중요성과 피청구인의 방어권 행사를 고려한다면 헌재 재판관의 임기를 이유로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미리 ...
올해 서울 초·중학교의 급식 단가가 각각 65원, 310원씩 오르고, 급식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방침이 시도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급식의 질 향상과 내실화를 위해 올 3월부터 적용되는 '2017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을 수립해 1일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무상급식 기준...
전국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4.75% 올랐다. 이는 지난 2012년(5.38%) 이후 5년 만에 가장 큰 상승폭이며, 지난해(4.15%)에 견줘선 상승폭이 다소 증가한 수준이다.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약 400만가구에 이르는 개별단독주택 공시가격의 산정 기준으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부과 ...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들이 헌법재판소에 이미 증인신문을 마친 최순실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을 증인으로 재차 신청했다. 특히 15명에 달하는 무더기 증인신청 중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8명은 이미 헌재가 증인신청을 기각한 바 있다. 박 대통령 대리인은 1일 열리는 10차 변론 하루 전날인 1월31일...
전북도교육청이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안에 학교를 새로 짓기 위해 추진한 원도심지역 소규모 중학교 이전 계획이 차질을 빚게 됐다. 전북교육청은 전주 곤지중과 덕일중 등 원도심 학교 2곳을 택지개발지구로 옮기는 방안에 대해 시민 여론조사를 한 결과, 찬반의견이 서로 팽팽하게 갈렸다고 1일 밝혔다. 전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