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들은 올해도 전기 오토바이를 살 경우 재정 지원은 받게 된다. 봄 들어 쏟아져 나올 ‘바이크족’들에겐 반가운 소식일 터. 서울시는 지난해보다 180대 늘려 환경부 보급평가 인증을 받은 전기 이륜차 285대를 구매할 경우 대당 250만원씩 선착순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썬바이크·스타바이크(씨...
연말정산 결과 '13월의 보너스' 또는 '세금 폭탄'을 안게 될 직장인 중 상당수가 4월에는 건강보험료 정산으로 또 한 번 희비를 겪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6년도 직장가입자 보험료에 대한 정산작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건보공단은 지난달 26일 모든 사업장에 2016년도에 근로...
박근혜 정부는 비교적 대기업과 고소득자에 대한 세 부담을 늘리는 쪽으로 제도를 개편해왔다. 하지만 재벌총수나 대기업 임원 등 주식 부자에겐 달랐다. 지난해 100억원이 넘는 배당소득을 올린 13명이 받은 감세 혜택은 평균 10억원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기획재정위원회)과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