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섭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국가해양력포럼 대표 지난해 글로벌 해운업계의 톱뉴스였던 ‘한진해운의 붕괴’를 뒤로하고 새해가 시작됐다. 정부와 해운업계는 절치부심하며 해운업 재건을 위해 여러 가지 정책을 내놓고 있다. 우리나라 해운사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자본금 1조원이 투입되어 ...
김순권 한동대 석좌교수,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 수많은 애국자들이 나라 걱정을 하고 있다. 심지어 중고등학생들까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순진하게 살아왔는지를 보여준다. 헌법재판관들과 특검의 노력으로 나라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다시금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이 일어나지 않...
교육부가 31일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과 검정교과서 집필기준 공개를 강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중·고교 검정교과서 집필진이 집단적으로 집필 거부를 선언하고 지난 20일엔 국회 본회의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중단 및 폐기 촉구 결의안이 통과됐는데도 이에 아랑곳 않고 국정교과서 추진 일정을 계속 밀어붙이고 ...
새해 들어 전세시장이 예년과 달라졌다. 이달에 설 연휴가 낀 영향이 있다고는 하지만 해마다 1월이면 전세를 선점하려는 수요가 움직이면서 전셋값이 꿈틀댔던 것과는 달리 올해는 가격 움직임이 미미한 모습이다. 시장에선 최근 신규 아파트 입주물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봄 이사철에도 전셋값은 크게 오르지 않을...
무심코 담배꽁초를 버린 물류회사 직원이 자칫 거액을 물어 줄 위기에 몰렸다. 지난해 51억여원의 피해가 난 물류창고 화재의 원인으로 이 회사 직원이 버린 담배꽁초가 지목됐다. 당시 업체는 화재보험이 만기돼 보상을 받을 수 없는 상태였으며, 담배꽁초를 버린 직원에게 거액의 손해 배상을 청구할 가능성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