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공 <팩트TV> “새로운 꿈을 꾸겠다고 말해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4차 범국민행동’ 본집회는 오후 7시50분께 가수 전인권씨가 등장하면서 정점을 이뤘다. 전씨는 무대에 올라 “평화의 시위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라며 애잔한 목소리로 ‘상록수’를 불렀다. 광장에 모인 이들은 나즈막한 목소리...
■ [4신] 오후 7시 50분:주최쪽 “서울 50만명, 전국 25만명”, 경찰 “서울 18만명, 지역 6만명” 저녁 7시, 경복궁역 내자교차로에서 시민들이 경찰과 대치하기 시작했다. 19일 오후 7시께부터 시민들은 경찰이 막고 있는 서울 경복궁역 내자교차로 30m 안쪽 구간에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시민들은 경찰 앞에 서서 “...
영상 한겨레티비 “학생의 입장에서 봤을 때 불편한 게 너무 많았어요. 기득권 층만 잘 살고 있는 이 사회에 제 작은 목소리가 큰 힘이 될 수 있다면, 이 자리에 서는게 맞다고 생각해 친구와 함께 나왔습니다” 수능이 끝났습니다. 고3 수험생들이 19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고3 ...
촬영 방준호 기자.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제4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에 맞서 맞불집회에 참가했던 박사모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제이티비씨>(JTBC) 취재진에 폭력을 행사하는 일이 벌어졌다. JTBC 쪽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부터 ‘뉴스특보’를 특별 편성해 광화문 촛불집회 소식을 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