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시 수낵 영국 신임 총리가 25일(현지시각) 런던 버킹엄궁에서 찰스 3세 국왕에게 내각 구성 요청을 받은 뒤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 앞에 도착해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24일 영국 보수당 당대표 경선에 단독 출마해 승리한 리시 수낵 의원이 동료 의원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리시 수낵 신임 영국 총리가 25일 찰스 3세 국왕을 만나기 위해 런던 버킹엄궁에 도착해 시종무관 조니 톰슨과 악수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리즈 트러스 전 영국 총리는 45일 동안 재임해 최단 임기를 기록하고 물러났다. 두달도 되지 않는 짧은 기간에 영국이 겪은 큰 변화가 두 사진에 나타난다. 위 사진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지난달 6일 보수당 대표로 새로 선출된 리즈 트러스에게 내각 구성을 요청하기 위해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으로 초대해 환영하는 모습으로, 이날이 여왕의 마지막 공식 일정이었다. 아래는 25일 찰스 3세 국왕이 25일 런던 버킹엄궁에서 리시 수낵을 만나 악수하는 모습이다. AP 연합뉴스

리시 수낵 영국 신임 총리가 25일(현지시각) 런던 버킹엄궁에서 찰스 3세 국왕에게 내각 구성 요청을 받은 뒤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 앞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리시 수낵 영국 신임 총리가 25일(현지시각) 런던 버킹엄궁에서 찰스 3세 국왕에게 내각 구성 요청을 받은 뒤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 앞에 도착해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리시 수낵 영국 신임 총리가 25일(현지시각)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리시 수낵 영국 신임 총리가 25일(현지시각)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 앞에서 연설하는 모습을 취재하기 위해 많은 기자들이 몰려 있다. AFP 연합뉴스

리시 수낵 영국 신임 총리가 25일(현지시각)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로 들어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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