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학생이 26일 5차 촛불집회 서울 내자동 광화문 새마을금고 앞에서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이 학생은 시원시원하게 박근혜 정부의 잘못을 조목조목 짚었습니다. 특히 “국민의 세금으로 복지를 늘리랬더니 ... 2016-11-26 22:19
26일 저녁 6시 대구 중구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중앙네거리~반월당네거리(600m)에서 ‘박근혜 퇴진 제4차 대구시국대... 2016-11-26 21:56
궂은 날씨 속에서도 촛불들은 제주시청 앞 도로를 가득 메웠다. 비 때문에 참가자들의 규모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주최 쪽... 2016-11-26 21:40
눈 섞인 비와 추위가 찾아왔지만 대구의 촛불은 흔들리지 않았다. 대구·경북의 85개 단체가 연대한 ‘박근혜 퇴진 대구시... 2016-11-26 21:32
26일 충북 청주 성안길에서 열린 집회에서 취업준비생 고수진씨가 자유발언을 했다. 고씨는 “이정현 대표가 12월21일날 ... 2016-11-26 21:25
“공부할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승마를 해야 하는 것 아닐까? 요즘은 공부하다 힘들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2016-11-26 21:25
울산에서도 26일 빗속에 8000여명(주최 쪽 추산 연인원·경찰 추산 2000명)이 촛불을 들고 ‘박근혜 퇴진’과 ‘민주주의 회복’... 2016-11-26 20:40
“국민은 대통령이 하야하기만을 기다리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자기만 모른 체하면 모든 국민이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 2016-11-26 20:30
광주 금남로에 부슬부슬 비가 내렸지만, 열기가 뜨거웠다. 7만여 명(경찰 추산 1만2천여 명)의 시민들은 비옷을 입은 채 ... 2016-11-26 20:30
눈비가 오락가락한 충북 청주에선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시민들이 촛불집회를 열었다. 시민들은 “하늘에서 하야 눈이 내린다... 2016-11-26 20:26
■ [4신] 오후 8시 : 소등 뒤 울려퍼진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5차 범국민대회를 주최한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 26일 저녁 8시 “현재 광화문 일대 130만명 운집했다”며 “지역에서는 ... 2016-11-26 20:23
“‘여성’이라는 프레임으로 그들의 죄를 희석시키거나 ‘여성’이 문제라며 왜곡하려는 행위를 규탄한다.” 박근혜 대통령 하... 2016-11-26 20:21
“세월호 때처럼 어른들만 믿고 가만히 있으면 우리 중학생들이 살아갈 미래가, 이 나라가 송두리째 침몰할 것 같아 친구들... 2016-11-26 20:19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제3차 전북도민총궐기가 26일 오후 5시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사거리(풍년제과)에서 열려 2시... 2016-11-26 20:16
대구 경북대학생 신동민(24) 씨가 26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린 촛불집회 자유발언대에서 박근혜 대통... 2016-11-26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