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옥스퍼드대의 프레이-오즈번 교수 연구팀은 2015년 <창의성 대 로봇> 보고서를 통해, 로봇과 인공지능 발달에 따라 10년 안에 현재의 직종 47%가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복잡한 공정도 패턴화할 수 있으면 결국 로봇이 맡고, 창의적인 업무들만 직업으로 남는다는 결론이다. 702개 직업군에서 번역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