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김원철 기자 wonchul@hani.co.kr 그래픽 정희영 기자 heeyoung@hani.co.kr ▶원기사 보기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98584.html" <한겨레 인기기사> ■ 청와대 ‘뒤끝작렬’…유승민 이어 정의화도 보기 싫다? ■ 진중권 “청와대 얼라들이…”, 변희재는? ■..
우리나라 인권변호 역사의 산증인이자 국민의 정부 시절 감사원장을 지내기도 한 한승헌 변호사는 평소 유머와 해학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분이다. 그가 모교 대학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고 축하모임에서 인사말을 하게 됐다. “그냥 박사도 명예스러운데, 명예박사라서 훨씬 더 명예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