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지역 순회경선 현장
이낙연 득표율 47.12%로 이재명에 처음 앞서
이낙연 득표율 47.12%로 이재명에 처음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후보가 25일 오후 광주·전남 지역 순회경선이 열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행사장을 나서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광주/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5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지역 순회경선이 열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지지자가 건넨 푸른 장미를 손에 쥔 채 두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광주/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25일 광주·전남 지역순회 경선이 열리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앞에서 지지자들의 응원전이 펼쳐지고 있다. 광주/강창광 선임기자

25일 광주·전남 지역순회 경선이 열리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앞에서 지지자들의 응원전이 펼쳐지고 있다. 광주/강창광 선임기자

25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광주·전남 지역경선 합동연설회에서 후보들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김두관, 이낙연, 박용진, 추미애 후보. 광주/강창광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후보(오른쪽)와 이재명 후보가 25일 오후 광주·전남 지역 순회경선이 열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투표 결과 발표 뒤 악수하고 있다.광주/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이낙연 후보가 25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지역 순회경선이 열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연설하고 있다. 광주/강창광 선임기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25일 오후 광주·전남 지역 순회경선이 열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광주/강창광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후보가 25일 오후 광주·전남 지역 순회경선이 열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행사장을 나서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광주/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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