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대표 “야당 저질 공세 심각하게 우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오른쪽부터 우원식 원내대표, 추미애 대표, 박완주 ·윤관석·민홍철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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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4-16 10:39수정 2018-04-17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