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 국회·정당

종부세율 최대 6%…‘부동산 3법’, 국회 본회의 통과

등록 2020-08-04 15:30수정 2020-08-04 16:20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연합뉴스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세 등을 강화하는 이른바 ‘부동산 3법’이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여당이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추진한 부동산 3법은 종부세율을 최대 6%까지 올리는 종합부동산법 개정안, 양도세 최고세율을 62%에서 72%로 높이는 소득세법 개정안, 법인의 주택 양도차익을 거둘 경우 매기는 법인세 추가세율은 10%에서 20%로 높이는 법인세법 개정안 등이다.

이날 본회의에서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은 재석 188명에 찬성 186명·반대 1명·기권 1명, 소득세법 개정안은 재석 190명에 찬성 188명·반대 1명·기권 1명, 법인세법 개정안은 재석 187명에 찬성 185명·반대 1명·기권 1명,

정환봉 기자 bong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1.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2.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3.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4.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5.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