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집회 참가 뒤 18일 확진 판정

4·15 총선 당시 ‘세월호 막말’ 파동으로 미래통합당 윤리위원회에 참석했던 차명진 당시 후보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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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19 14:16수정 2020-08-19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