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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방·북한

[영상+] 북미 정상회담 결렬…트럼프 기자회견장 ‘술렁’

등록 2019-02-28 19:07수정 2019-02-28 20:15

〈한겨레〉박종식 기자가 포착한 하노이 프레스센터 긴박한 순간

▶영상 바로가기: https://youtu.be/KVwnrJubPmA

28일 오후 2시(현지시각)로 예정됐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하노이 합의’ 서명식이 취소됐습니다. 두 정상은 이날 오전 9시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에서 만나 일대일 회담과 확대회담까지 한 뒤 4시간30분 만에 각자의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두 정상은 애초 11시55분(현지시각)부터 실무오찬을 함께 할 예정이었습니다. 2차 북-미 정상회담 취재를 위해 현장에 파견된 백악관 출입 기자들은 두 정상의 회담이 열리고 있는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 안에서 대기 중이었습니다. 오후 12시25분 갑자기 “오찬이 30분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죠.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정상의 애초 계획이 바뀌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호텔에서 대기 중이던 백악관 기자들에게 “협상이 진행 중이긴 하지만, 30~45분 안에 마무리 될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메리어트 호텔로 돌아갈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오후 4시에서 2시로 옮겨졌다”고 확인했습니다.

갑자기 2시간 당겨진 기자회견장. 백악관 경호팀의 철통 보안 심사를 거쳐 <한겨레> 박종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youtu.be/KVwnrJubP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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