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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포토] 윤 대통령 입주 임박, 한남동 관저 앞 분주한 차량들

등록 2022-08-31 17:13수정 2022-08-31 17:26

윤석열 대통령이 옛 외교부 장관 공관을 개조한 서울 한남동 관저로 9월초 입주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31일 현장에서 막바지 공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윤석열 대통령이 옛 외교부 장관 공관을 개조한 서울 한남동 관저로 9월초 입주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31일 현장에서 막바지 공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윤석열 대통령이 9월초 서울 한남동 관저로 입주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31일 현장에서는 입주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앞은 수시로 오가는 차량들과 관계자들, 건물 주변에 놓인 주방 집기 등 여러 물품들로 분주했다. 관저 주변 산책로의 가로등도 한낮에 모두 켜진 채 입주 전 최종 점검을 하는 모습이다. 한편 국방부는 31일부로 윤석열 대통령이 입주할 관저가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공관 일대 13만6603㎡를 군부대의 원활한 임무 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주변 산책로의 가로등이 불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주변 산책로의 가로등이 불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3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관계자들이 드나들고 있다. 김혜윤 기자
3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관계자들이 드나들고 있다. 김혜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입주할 관저가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공관지역 일대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31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공관지역 일대가 내려다보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입주할 관저가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공관지역 일대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31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공관지역 일대가 내려다보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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