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옛 외교부 장관 공관을 개조한 서울 한남동 관저로 9월초 입주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31일 현장에서 막바지 공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주변 산책로의 가로등이 불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3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관계자들이 드나들고 있다. 김혜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입주할 관저가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공관지역 일대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31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공관지역 일대가 내려다보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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