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 정치일반

손잡은 야권연대

등록 2012-03-13 22:31수정 2012-03-14 16:29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시민사회 대표자들이 13일 오후 국회에서 ‘범민주진보진영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야권연대 공동선언’을 발표한 뒤 손을 맞잡으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유시민·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김상근 목사. 강창광 기자 <A href="mailto:chang@hani.co.kr">chang@hani.co.kr</A>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시민사회 대표자들이 13일 오후 국회에서 ‘범민주진보진영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야권연대 공동선언’을 발표한 뒤 손을 맞잡으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유시민·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김상근 목사.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시민사회 대표자들이 13일 오후 국회에서 ‘범민주진보진영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야권연대 공동선언’을 발표한 뒤 손을 맞잡으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유시민·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김상근 목사.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니가 김삿갓이가, 이노마
문재인 “박근혜 부산방문 고맙다”
“김재철 사장이 명품백 선물? 시계 기념품 받은 난 기분 나빠”
붉은 고기 많이 먹으면 일찍 죽는다
‘공황장애’ 지하철 기관사 투신…“어둔 터널속 외로운 운행”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1.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2.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3.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4.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5.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