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접근에서 진입, 복제, 탈출까지
200만배율 투과전자현미경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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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막을 향해 접근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입자들(아래쪽 검은점들)과 세포막에 도착한 바이러스 입자들(가운데 검은점들). Débora F. Barreto-Vieira / IOC / Fiocruz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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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안에 진입한 바이러스(검은점)가 세포핵 막을 뚫고 들어가려는 순간이다. 세포핵에는 숙주 동물의 유전체가 있다. Débora F. Barreto-Vieira / IOC / Fiocruz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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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내에서 복제된 바이러스 입자들(흰색 원 안의 검은점들). Débora F. Barreto-Vieira / IOC / Fiocruz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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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된 바이러스 입자들(왼쪽 검은점들)이 세포 밖으로 빠져나가고 있다. Débora F. Barreto-Vieira / IOC / Fiocruz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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