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 앞 이면도로에서 측정된 방사능 수치가 평균적인 환경 방사선량의 14배~20배에 달했다는 주장이 나와 이 지역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환경단체와 주민들은 정부 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은 2일 보도자료를 내어 “노원구 월계동 주택가 지역에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