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백화점 21일부터 29일까지 30분 연장 영업 예정
근무자 보호 위해 사업장 내 확진자 정보 공개도 촉구
근무자 보호 위해 사업장 내 확진자 정보 공개도 촉구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부 백화점과 면세점의 추석 연장 영업 중단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상황 정보 공개를 촉구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추석연휴 연장영업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열린 추석연휴 연장영업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