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참사 49재 마지막 제사 열려
5대 종단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입장문 발표
정부에 발달장애인 24시간 지원체계 구축요구
5대 종단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입장문 발표
정부에 발달장애인 24시간 지원체계 구축요구

지하철 삼각지역 분향소에서 발달장애인 참사 49재를 마친 가족과 스님이 대통령집무실 앞으로 행진한 뒤 흰 종이를 태워 공중으로 올리는 ‘소지’ 의식을 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원불교 시민사회네트워크, 천도교 인권위원회, 천주교 정의평화환경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회위원회 등 5대 종단이 함께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지난 5월 26일부터 차려진 서울 용산 삼각지역 분향소를 떠나 대통령실 앞으로 행진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삼각지역 분향소 앞에서 49재 제사가 치러지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전국장애인부모연대 회원들이 국회 앞에서 발달장애인 참사 특위 결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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